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gsat시험 중에 문제지메모+ 말하면서 시험
가능한가요? 1. 문제지 메모 구글링에는 A4에만 가능한데 ebook처럼 문제지에 밑줄 치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 문제 소리내어 읽으면서 시험봐도 되나요?
2026.04.08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시험 유형마다 다르지만 보통 문제지(전자/종이) 직접 필기·밑줄은 제한되고, 제공된 A4 메모지나 화면 메모 기능만 허용됩니다. 소리내어 읽는 것은 대부분 금지(부정행위·타인 방해 우려)라 무음으로 풀이가 원칙입니다. 반드시 해당 시험의 공식 안내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GSAT은 기본적으로 공정성 때문에 메모와 행동 제한이 있습니다. 문제지에 필기하는 것은 대부분 금지이고 제공되는 A4 용지에만 풀이 메모가 가능합니다. 화면에 직접 표시하는 기능도 없습니다. 또 시험 중 소리 내어 읽거나 중얼거리는 것도 부정행위로 오해받을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온라인 감독 환경에서는 특히 더 민감하게 체크합니다. 결론적으로 조용히 풀고, 메모는 제공된 용지에만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규정을 벗어나면 바로 불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GSAT은 시험장마다 세부 안내가 조금씩 달라서 감독관 지시에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현장에서 들은 기준으로는 문제지에 메모를 하는 것은 가능하되 답안지나 별도 허용 구역을 벗어나면 안 되고 문제지 자체에 밑줄이나 표시를 하면서 보는 방식은 보통 허용되는 편입니다. 다만 아주 과하게 표시를 남기거나 시험 시작 전에 미리 해두는 행동은 제지될 수 있으니 실제 시험 때 안내를 받고 진행하시면 안전합니다. 문제를 소리 내어 읽으면서 푸는 것은 일반적으로는 추천되지 않습니다. 다른 수험생에게 방해가 되거나 부정행위처럼 오해받을 수 있어서 보통은 입모양으로만 읽거나 속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실제로는 조용히 문제를 따라 읽는 정도는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크게 소리 내는 것은 피하시는 게 맞습니다. 시험장마다 민감하게 보는 감독관이 있으니 애매하면 아예 소리 없이 푸는 쪽으로 가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이력서 대내외활동
cj제일제당 지원중입니다. 제일제당 뿐만 아니라 대기업 이력서에서 대내외활동을 기재할 때, 직무와 연관된 활동만 추려서 적는게 나을지, 학생회나 기타 소프트스킬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들을 5개 중 2개 정도 비율로 기재하는 편이 나을지 질문드립니다. 5개 제한이라 개인 sns, 대외활동 2개 적고 나머지 2개를 대학 방송국, 학생회 등을 섞는게 나을까요? 여러 활동들을 해왔다는 것을 어필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Q. 금융권 취업 준비 중인데 어떤 자격증이나 활동이 필요할까요?
현재 경영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금융권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자격증이나 활동이 도움이 될까요?
Q. 진로 방향 설정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졸업을 앞둔 00년생인데 진로방향 (사기업/공기업/ 공무원/공무직)을 생각중인데 멘토님들 의견 구합니다. 제가 사기업(인사,총무직무 생각중입니다.)을 집근처에서 근무할수 있고, 공기업에 비해 전문성이 있으며, 대부분 사수가 존재해 업무를 물으며 할수 있을 것 같고, 공기업에 비해 바로 실무투입 큰일을 맡을수도 있겟지만 주로 작은 일부터 배울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망설이는 이유는 사기업의 정년 안정성(권고사직,퇴직 우려)와 아직 인간관계, 대화가 서툴러 직무역량이 충족할까 생각이듭니다. 또 보청기 착용으로 듣는데도 조금 애로사항이 있구요. 회식때 술도 마시면 안됩니다. 이외에도 경쟁,실적압박등의 요인이 우려되는데 제가 사기업을 노리는게 맞는 것인지 아님 들어가기 쉽지않더라도 꾸준히 공부해서 공부해서 공기업,공공기관 들어가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업무적응성, 워라벨이긴 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